달오픈네트워크에서는 이격도 과열 신호를 보고 산 쪽이 20일 뒤에도, 60일 뒤에도 평소보다 못했다. 더 오래 들고 있어도 뒤집히지 않았다.
달오픈네트워크 이격도 과열, 모두 36번 떴다
2023.01.27부터 2026.09.12까지 1,325일을 봤다. 이 가운데 거래대금이 너무 적은 날과 상장 직후·단위가 바뀐 날 167일(12.6%)은 빼고, 남은 1,158일에서 이격도 과열 신호가 36번 떴다. 2023.03.21에 처음 떴고, 2026.08.23에 마지막으로 떴다.
20일 뒤엔 어땠나
신호가 뜬 날 샀다면 20일 뒤 수익률은 중앙값으로 -8.54%였다. 평소에 샀을 땐 -7.44%라서 신호 쪽이 1.10%p 낮았다. 오른 경우는 신호 뒤 34.3%, 평소 35.3%로 비슷했다. 가운데 절반은 -21.74%에서 +5.78% 사이에 들어갔다.
이격도 과열 뒤 20일 성적은 평소보다 -1.10%p 낮았습니다.
60일까지 기다리면
신호가 뜬 날 샀다면 60일 뒤 수익률은 중앙값으로 -20.01%였다. 평소에 샀을 땐 -18.96%라서 신호 쪽이 1.05%p 낮았다. 오른 경우도 신호 뒤가 23.5%로 평소(30.2%)보다 적었다. 가운데 절반은 -52.16%에서 -0.75% 사이에 들어갔다. 신호 뒤 결과의 가운데 절반은 27.52%p 폭 안에 모였다. 평소(29.03%p)보다 1.51%p 좁다. 이격도 과열 신호는 보통 23일에 한 번꼴로 떴다. 짧게는 2일 만에, 길게는 112일 만에 다시 떴다.
60일 뒤에도 평소와 비교한 방향은 그대로였습니다.
떨어진 경우와 가장 나빴던 때
20일 뒤에 떨어져 있던 경우는 23번, 전체의 65.7%였다. 가장 크게 떨어진 건 2023.12.07에 뜬 신호로 -51.25%였고, 네 번 중 한 번은 -21.74%보다 더 떨어졌다. 60일 뒤에 떨어져 있던 경우는 26번, 전체의 76.5%였다. 가장 크게 떨어진 건 2026.05.07에 뜬 신호로 -76.97%였고, 네 번 중 한 번은 -52.16%보다 더 떨어졌다. 반대로 가장 많이 오른 경우는 +61.88%였다. 네 번 중 한 번은 +5.78%보다 더 올랐고, 가장 좋았을 때와 가장 나빴을 때의 차이는 113.13%p다. 같은 신호라도 결과가 이만큼 벌어진다.
같은 신호라도 모든 코인의 성적이 같지는 않았습니다.
언제 많이 떴나
신호가 뜬 때를 해마다 나눠 보면 2024년에 11번으로 가장 많았다(전체의 31%). 20일 뒤 중앙값이 가장 좋았던 건 2026년의 -1.01%, 가장 나빴던 건 2023년의 -18.66%였다. 4개 시기에 걸쳐 고르게 떴다.
| 시기 | 뜬 횟수 | 20일 뒤 중앙값 | 오른 비율 |
|---|---|---|---|
| 2023년 | 9번 | -18.66% | 33.3% |
| 2024년 | 11번 | -7.02% | 36.4% |
| 2025년 | 8번 | -12.88% | 25.0% |
| 2026년 | 7번 | -1.01% | 42.9% |
최근에 뜬 6번
가장 최근부터 적었다. 지나간 기록일 뿐, 다음 신호도 이렇게 된다는 뜻은 아니다.
| 신호가 뜬 날 | 20일 뒤 |
|---|---|
| 2026.08.23 | +15.86% |
| 2026.05.07 | -17.81% |
| 2026.04.24 | +5.78% |
| 2026.04.15 | -4.20% |
| 2026.04.01 | -1.01% |
| 2026.03.30 | +25.40% |
245개 코인 중에선 어디쯤인가
같은 신호를 245개 코인에서 똑같이 재 보니, 신호 뒤가 평소보다 나았던 코인은 142개였고 코인별 차이의 중앙값은 +0.82%p였다. 달오픈네트워크의 자리는 아래에서 33% 지점, 가운데쯤이다. 이 코인만 유별났다고 보긴 어렵다. 같은 신호에서 가장 높았던 곳은 오닉스코인(+16.57%p) · 델리시움(+13.82%p) · 바운스빗(+13.10%p) 순이었고, 가장 낮았던 곳은 로아코어(-17.35%p) · 에이아이앤에프티(-13.39%p) · 솔브프로토콜(-11.84%p) 순이었다.
함께 놓고 보면 중간쯤에 자리했습니다.
달오픈네트워크의 다른 신호는
같은 코인에서 같은 기준으로 조사한 다른 신호 10개다. 신호마다 뜬 횟수도 결과도 다르다. 달오픈네트워크에서 조사한 신호 11개 중 이격도 과열 신호는 6번째다. 가장 컸던 건 +4.04%p를 낸 RSI 과매도 신호였다.
| 신호 | 뜬 횟수 | 20일 뒤 평소와 차이 | 60일 뒤 평소와 차이 |
|---|---|---|---|
| RSI 과매도 | 29번 | +4.04%p | +10.89%p |
| 볼린저밴드 하단 이탈 | 29번 | +2.73%p | +4.46%p |
| MACD 데드크로스 | 41번 | +2.72%p | +0.81%p |
| 역배열 | 27번 | +2.44%p | +2.00%p |
| 볼린저밴드 상단 돌파 | 37번 | +1.04%p | +4.01%p |
| 거래량 급증 | 97번 | -1.91%p | -3.12%p |
| 이격도 침체 | 51번 | -2.90%p | +8.01%p |
| MACD 골든크로스 | 40번 | -4.07%p | -0.95%p |
| RSI 과매수 | 20번 | -11.69%p | +5.12%p |
| 급등 | 26번 | -12.99%p | -12.55%p |
이 숫자, 이렇게 읽으면 된다
이격도 과열 신호의 판정 기준은 이렇다 — 이격도(종가 ÷ 20일 이동평균 × 100)가 110을 처음 넘어선 날. 종가 기준, 당일 마감 뒤 판정. 여기서 “평소"는 신호와 상관없이 그 기간 모든 날에 샀을 때의 결과다. 한 번 사서 계속 들고 있는 경우는 아니다. 이 숫자는 지나간 기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보여 준다. 왜 그렇게 됐는지, 다음 신호가 어떻게 될지는 이것만으로 알 수 없다. 프로젝트 사정이 바뀌거나 시장 분위기가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