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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 · 2023.11.01 ~ 2026.09.12 일봉 · 기준일 2026.09.12

셀레스티아 이격도 과열 35번, 시세는 20일·60일 뒤 어땠을까

셀레스티아에서 이격도 과열 신호가 뜬 35번을 전부 모았다. 신호 보고 샀다면 평소보다 20일 뒤엔 +0.83%p, 60일 뒤엔 +5.37%p였다(중앙값 기준). 떨어진 경우와 가장 나빴던 때도 같이 본다.

이격도 과열 보고 샀다면, 평소보다

+0.83%p

20일 뒤 수익률 · 중앙값 기준

신호가 뜬 횟수
35번
60일 뒤엔
+5.37%p
245개 코인 중
상위 50%

같은 신호를 조사한 245개 코인 사이에서 셀레스티아 자리(세로선)

-18.0 ~ -16.0%p · 1개 종목-14.0 ~ -12.0%p · 1개 종목-12.0 ~ -10.0%p · 3개 종목-10.0 ~ -8.0%p · 7개 종목-8.0 ~ -6.0%p · 8개 종목-6.0 ~ -4.0%p · 23개 종목-4.0 ~ -2.0%p · 25개 종목-2.0 ~ +0.0%p · 33개 종목+0.0 ~ +2.0%p · 51개 종목+2.0 ~ +4.0%p · 37개 종목+4.0 ~ +6.0%p · 22개 종목+6.0 ~ +8.0%p · 19개 종목+8.0 ~ +10.0%p · 6개 종목+10.0 ~ +12.0%p · 5개 종목+12.0 ~ +14.0%p · 3개 종목+16.0 ~ +18.0%p · 1개 종목
『차트의 정석 제2권』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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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의 정석 제2권』 제4장 이격도 — 이 책에서 통설이 가장 깨끗하게 맞은 곳

51쪽 · 8장 차례 전체 보기

제4장 이격도 — 이 책에서 통설이 가장 깨끗하게 맞은 곳

세어 봤습니다

한국 주식 390여 종목에서 20일 이격도를 계산하고, 구간별로 나눠 이후 성과를 봤습니다. 칸은 중앙값 / 평균 / 오른 비율입니다.

이격도건수5일 뒤20일 뒤60일 뒤
90 미만114,288+0.70% / +1.33% / 52.7%+0.50% / +3.20% / 51.0%+0.00% / +6.67% / 49.6%
90~95197,810-0.18% / +0.91% / 47.4%-0.83% / +1.53% / 46.4%-2.18% / +3.42% / 45.1%
95~105808,135-0.34% / +0.48% / 45.3%-0.90% / +2.69% / 45.4%-2.06% / +4.72% / 44.6%
110~12091,298-1.04% / +0.30% / 43.6%-2.54% / +1.31% / 43.1%-4.13% / +3.25% / 43.2%
120 이상40,218-2.41% / -0.01% / 41.0%-6.18% / +0.06% / 38.3%-10.70% / -0.83% / 36.1%
아무 날이나1,405,879-0.34% / +0.59% / 46.0%-1.00% / +2.25% / 45.6%-2.24% / +4.27% / 44.7%

숫자로 확인
이격도 120 이상에서 산 경우 60거래일 뒤 중앙값 -10.70퍼센트, 평균 -0.83퍼센트, 오른 비율 36.1퍼센트였습니다. 기저율(-2.24% / +4.27% / 44.7%)보다 세 지표 모두 뚜렷하게 나빴습니다.
반대로 이격도 90 미만에서 산 경우 5거래일 뒤 중앙값 +0.70퍼센트, 오른 비율 52.7퍼센트로 기저율보다 나았습니다.

과열은 실재했고, 침체도 실재했습니다.

  1. 이격도가 무엇입니까
  2. 이격도가 말하는 것
  3. 세어 봤습니다
  4. 방향이 초보자 직관과 반대입니다
  5. 그런데 조심할 것이 있습니다
  6. 실전에서 이격도를 쓰는 법
  7. 핵심 정리
이 책 차례 전체와 첫 장 더 읽기51쪽 · 8장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셀레스티아 이격도 과열 35번, 언제 떴고 그 뒤 어땠나

점 하나가 신호 한 번입니다. 판정 기준 — 이격도(종가 ÷ 20일 이동평균 × 100)가 110을 처음 넘어선 날. 종가 기준, 당일 마감 뒤 판정.

1,000 2,000 5,000 10,000 20,000 2024 2025 2026 486
20일 뒤 가격이 올라 있었다 13번 내려 있었거나 그대로 21번아직 20일이 안 지났다 1번
주간 종가 · 로그 눈금 · 2023.11.01 ~ 2026.09.12 · 원화마켓. 점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누르면 그날 종가와 20일 뒤 등락이 나옵니다.

셀레스티아에서 이격도 과열 신호를 보고 샀어도 20일 뒤에는 평소와 비슷했다. 차이는 60일까지 기다렸을 때 평소보다 나은 쪽으로 벌어졌다.

셀레스티아 이격도 과열, 모두 35번 떴다

2023.11.01부터 2026.09.12까지 1,047일을 봤다. 이 가운데 거래대금이 너무 적은 날과 상장 직후·단위가 바뀐 날 63일(6.0%)은 빼고, 남은 984일에서 이격도 과열 신호가 35번 떴다. 2023.11.28에 처음 떴고, 2026.06.22에 마지막으로 떴다.

20일 뒤엔 어땠나

신호가 뜬 날 샀다면 20일 뒤 수익률은 중앙값으로 -6.86%였다. 평소에 샀을 땐 -7.69%라서 신호 쪽이 0.83%p 높았다. 오른 경우도 신호 뒤가 38.2%로 평소(35.8%)보다 많았다. 평균으로 따지면 -1.55%라 중앙값과 5.31%p나 벌어진다. 몇 번 크게 오른 날이 평균을 끌어올렸다. 가운데 절반은 -22.91%에서 +6.65% 사이에 들어갔다.

짧게 재보니 이 신호만으로 생긴 차이는 크지 않았습니다.

60일까지 기다리면

신호가 뜬 날 샀다면 60일 뒤 수익률은 중앙값으로 -17.00%였다. 평소에 샀을 땐 -22.37%라서 신호 쪽이 5.37%p 높았다. 오른 경우도 신호 뒤가 35.3%로 평소(26.4%)보다 많았다. 평균으로 따지면 -5.83%라 중앙값과 11.17%p나 벌어진다. 몇 번 크게 오른 날이 평균을 끌어올렸다. 가운데 절반은 -38.11%에서 +3.49% 사이에 들어갔다. 신호 뒤 결과의 가운데 절반이 들어간 폭은 29.56%p로 평소(28.08%p)와 거의 같았다. 신호가 결과를 더 흔들지는 않았다. 평소와의 차이는 20일(+0.83%p)보다 60일(+5.37%p)에서 더 벌어졌다. 이격도 과열 신호는 보통 22일에 한 번꼴로 떴다. 짧게는 2일 만에, 길게는 178일 만에 다시 떴다.

떨어진 경우와 가장 나빴던 때

20일 뒤에 떨어져 있던 경우는 21번, 전체의 61.8%였다. 가장 크게 떨어진 건 2025.03.27에 뜬 신호로 -40.44%였고, 네 번 중 한 번은 -22.91%보다 더 떨어졌다. 60일 뒤에 떨어져 있던 경우는 22번, 전체의 64.7%였다. 가장 크게 떨어진 건 2025.04.23에 뜬 신호로 -51.81%였고, 네 번 중 한 번은 -38.11%보다 더 떨어졌다. 반대로 가장 많이 오른 경우는 +107.44%였다. 네 번 중 한 번은 +6.65%보다 더 올랐고, 가장 좋았을 때와 가장 나빴을 때의 차이는 147.88%p다. 같은 신호라도 결과가 이만큼 벌어진다.

같은 신호라도 모든 코인의 성적이 같지는 않았습니다.

언제 많이 떴나

신호가 뜬 때를 해마다 나눠 보면 2024년에 15번으로 가장 많았다(전체의 44%). 20일 뒤 중앙값이 가장 좋았던 건 2023년의 +99.53%, 가장 나빴던 건 2026년의 -16.05%였다. 4개 시기에 걸쳐 고르게 떴다. 시기에 따라 오르고 내림이 아예 뒤집혔다.

시기뜬 횟수20일 뒤 중앙값오른 비율
2023년3번+99.53%100.0%
2024년15번-10.07%46.7%
2025년7번-15.55%28.6%
2026년9번-16.05%11.1%

최근에 뜬 6번

가장 최근부터 적었다. 지나간 기록일 뿐, 다음 신호도 이렇게 된다는 뜻은 아니다.

신호가 뜬 날20일 뒤
2026.06.22-2.30%
2026.06.17-0.17%
2026.05.26-20.00%
2026.05.08-3.66%
2026.04.16+0.73%
2026.03.17-18.90%

245개 코인 중에선 어디쯤인가

같은 신호를 245개 코인에서 똑같이 재 보니, 신호 뒤가 평소보다 나았던 코인은 142개였고 코인별 차이의 중앙값은 +0.82%p였다. 셀레스티아의 자리는 아래에서 51% 지점, 가운데쯤이다. 이 코인만 유별났다고 보긴 어렵다. 같은 신호에서 가장 높았던 곳은 오닉스코인(+16.57%p) · 델리시움(+13.82%p) · 바운스빗(+13.10%p) 순이었고, 가장 낮았던 곳은 로아코어(-17.35%p) · 에이아이앤에프티(-13.39%p) · 솔브프로토콜(-11.84%p) 순이었다.

함께 놓고 보면 중간쯤에 자리했습니다.

셀레스티아의 다른 신호는

같은 코인에서 같은 기준으로 조사한 다른 신호 8개다. 신호마다 뜬 횟수도 결과도 다르다. 셀레스티아에서 조사한 신호 9개 중 이격도 과열 신호는 3번째다. 가장 컸던 건 +3.32%p를 낸 볼린저밴드 하단 이탈 신호였다.

신호뜬 횟수20일 뒤 평소와 차이60일 뒤 평소와 차이
볼린저밴드 하단 이탈31번+3.32%p+2.83%p
볼린저밴드 상단 돌파25번+2.99%p+18.57%p
MACD 데드크로스40번-0.50%p-4.99%p
RSI 과매도23번-0.80%p-2.01%p
거래량 급증41번-1.77%p-1.90%p
이격도 침체44번-2.01%p-5.37%p
MACD 골든크로스38번-2.99%p-5.61%p
역배열26번-5.40%p-7.91%p

이 숫자, 이렇게 읽으면 된다

이격도 과열 신호의 판정 기준은 이렇다 — 이격도(종가 ÷ 20일 이동평균 × 100)가 110을 처음 넘어선 날. 종가 기준, 당일 마감 뒤 판정. 여기서 “평소"는 신호와 상관없이 그 기간 모든 날에 샀을 때의 결과다. 한 번 사서 계속 들고 있는 경우는 아니다. 이 숫자는 지나간 기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보여 준다. 왜 그렇게 됐는지, 다음 신호가 어떻게 될지는 이것만으로 알 수 없다. 프로젝트 사정이 바뀌거나 시장 분위기가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

셀레스티아의 다른 신호

이격도 과열 신호에서 값이 가까운 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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