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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 · 2018.05.24 ~ 2026.09.12 일봉 · 기준일 2026.09.12

스팀 급등 59번, 시세는 20일·60일 뒤 어땠을까

스팀에서 급등 신호가 뜬 59번을 전부 모았다. 신호 보고 샀다면 평소보다 20일 뒤엔 -9.70%p, 60일 뒤엔 -12.84%p였다(중앙값 기준). 떨어진 경우와 가장 나빴던 때도 같이 본다.

급등 보고 샀다면, 평소보다

−9.70%p

20일 뒤 수익률 · 중앙값 기준

신호가 뜬 횟수
59번
60일 뒤엔
−12.84%p
113개 코인 중
하위 24%

같은 신호를 조사한 113개 코인 사이에서 스팀 자리(세로선)

-20.0 ~ -18.0%p · 1개 종목-18.0 ~ -16.0%p · 2개 종목-16.0 ~ -14.0%p · 4개 종목-14.0 ~ -12.0%p · 5개 종목-12.0 ~ -10.0%p · 12개 종목-10.0 ~ -8.0%p · 14개 종목-8.0 ~ -6.0%p · 10개 종목-6.0 ~ -4.0%p · 16개 종목-4.0 ~ -2.0%p · 7개 종목-2.0 ~ +0.0%p · 11개 종목+0.0 ~ +2.0%p · 7개 종목+2.0 ~ +4.0%p · 8개 종목+4.0 ~ +6.0%p · 5개 종목+6.0 ~ +8.0%p · 4개 종목+8.0 ~ +10.0%p · 1개 종목+10.0 ~ +12.0%p · 2개 종목+12.0 ~ +14.0%p · 2개 종목+14.0 ~ +16.0%p · 1개 종목+24.0 ~ +26.0%p · 1개 종목
『차트의 정석 제2권』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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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의 정석 제2권』 제6장 흔한 속설 셋을 셉니다

51쪽 · 8장 차례 전체 보기

제6장 흔한 속설 셋을 셉니다

"급등한 다음 날은 오른다"

가장 위험한 자리입니다. 그리고 초보자가 가장 자주 서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전일 대비 종가 상승률로 나눠 이후 성과를 봤습니다.

당일 상승건수5일 뒤20일 뒤60일 뒤
+10~15%19,834-1.85% / +1.32% / 43.3%-4.96% / +1.56% / 40.0%-8.56% / +1.29% / 38.3%
+15~25%3,196-3.95% / -0.84% / 37.8%-7.72% / -1.49% / 34.2%-12.12% / -2.78% / 33.1%
+25% 이상2,214-2.76% / +4.28% / 42.8%-8.94% / +5.21% / 35.1%-14.21% / -0.87% / 32.0%
아무 날이나1,405,879-0.34% / +0.59% / 46.0%-1.00% / +2.25% / 45.6%-2.24% / +4.27% / 44.7%

숫자로 확인
하루에 15~25퍼센트 오른 날 종가에 산 경우, 60거래일 뒤 중앙값 -12.12퍼센트, 오른 비율 33.1퍼센트였습니다. 세 번 중 두 번은 손실이었습니다.

여기서 +25퍼센트 이상 칸을 자세히 보십시오. 5일 뒤 평균은 +4.28퍼센트인데 승률은 42.8퍼센트입니다. 20일 뒤는 평균 +5.21퍼센트에 승률 35.1퍼센트입니다.

평균이 플러스인데 셋 중 둘이 잃습니다. 소수가 계속 날아가고 다수가 무너지는 전형적인 모양입니다. 그리고 60일까지 가면 평균마저 마이너스로 돌아섭니다. 날아간 소수도 결국 되돌아왔다는 뜻입니다.

  1. "5일선을 타는 동안은 들고 간다"
  2. "세 번 두드린 저항은 뚫린다"
  3. "급등한 다음 날은 오른다"
  4. 셋을 관통하는 것
  5. 핵심 정리
이 책 차례 전체와 첫 장 더 읽기51쪽 · 8장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스팀 급등 59번, 언제 떴고 그 뒤 어땠나

점 하나가 신호 한 번입니다. 판정 기준 — 하루 종가가 전날보다 15% 이상 오른 날. 원화마켓 일봉(오전 9시 기준) 종가로 판정.

200 1,000 5,000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63.93
20일 뒤 가격이 올라 있었다 20번 내려 있었거나 그대로 39번
주간 종가 · 로그 눈금 · 2018.05.24 ~ 2026.09.12 · 원화마켓. 점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누르면 그날 종가와 20일 뒤 등락이 나옵니다.

스팀에서는 급등 신호를 보고 산 쪽이 20일 뒤에도, 60일 뒤에도 평소보다 못했다. 더 오래 들고 있어도 뒤집히지 않았다.

스팀 급등, 모두 59번 떴다

2018.05.24부터 2026.09.12까지 3,034일을 봤다. 이 가운데 거래대금이 너무 적은 날과 상장 직후·단위가 바뀐 날 483일(15.9%)은 빼고, 남은 2,551일에서 급등 신호가 59번 떴다. 2018.06.30에 처음 떴고, 2026.02.24에 마지막으로 떴다.

20일 뒤엔 어땠나

신호가 뜬 날 샀다면 20일 뒤 수익률은 중앙값으로 -12.49%였다. 평소에 샀을 땐 -2.79%라서 신호 쪽이 9.70%p 낮았다. 오른 경우도 신호 뒤가 33.9%로 평소(43.3%)보다 적었다. 평균으로 따지면 -4.13%라 중앙값과 8.36%p나 벌어진다. 몇 번 크게 오른 날이 평균을 끌어올렸다. 가운데 절반은 -34.34%에서 +10.85% 사이에 들어갔다.

단기로는 이 신호를 따른 쪽이 평소보다 뒤처졌습니다.

60일까지 기다리면

신호가 뜬 날 샀다면 60일 뒤 수익률은 중앙값으로 -22.45%였다. 평소에 샀을 땐 -9.61%라서 신호 쪽이 12.84%p 낮았다. 오른 경우도 신호 뒤가 27.1%로 평소(37.1%)보다 적었다. 평균으로 따지면 +0.56%라 중앙값과 23.01%p나 벌어진다. 몇 번 크게 오른 날이 평균을 끌어올렸다. 가운데 절반은 -43.48%에서 +7.78% 사이에 들어갔다. 신호 뒤 결과의 가운데 절반은 45.19%p 폭에 퍼져 있었다. 평소(24.10%p)보다 21.09%p 넓게 흩어진 셈이다. 급등 신호는 보통 18일에 한 번꼴로 떴다. 짧게는 1일 만에, 길게는 406일 만에 다시 떴다.

기간을 늘려도 앞서거나 뒤처진 쪽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떨어진 경우와 가장 나빴던 때

20일 뒤에 떨어져 있던 경우는 39번, 전체의 66.1%였다. 가장 크게 떨어진 건 2022.04.21에 뜬 신호로 -49.23%였고, 네 번 중 한 번은 -34.34%보다 더 떨어졌다. 60일 뒤에 떨어져 있던 경우는 43번, 전체의 72.9%였다. 가장 크게 떨어진 건 2018.12.20에 뜬 신호로 -85.51%였고, 네 번 중 한 번은 -43.48%보다 더 떨어졌다. 반대로 가장 많이 오른 경우는 +113.62%였다. 네 번 중 한 번은 +10.85%보다 더 올랐고, 가장 좋았을 때와 가장 나빴을 때의 차이는 162.85%p다. 같은 신호라도 결과가 이만큼 벌어진다.

같은 신호라도 모든 코인의 성적이 같지는 않았습니다.

언제 많이 떴나

신호가 뜬 때를 10년 단위로 나눠 보면 2020년대에 39번으로 가장 많았다(전체의 66%). 20일 뒤 중앙값이 가장 좋았던 건 2010년대의 -5.01%, 가장 나빴던 건 2020년대의 -14.62%였다. 한 시기에 몰려 있어서, 그때 시장 분위기를 빼고 읽기는 어렵다.

시기뜬 횟수20일 뒤 중앙값오른 비율
2010년대20번-5.01%35.0%
2020년대39번-14.62%33.3%

최근에 뜬 6번

가장 최근부터 적었다. 지나간 기록일 뿐, 다음 신호도 이렇게 된다는 뜻은 아니다.

신호가 뜬 날20일 뒤
2026.02.24+17.35%
2025.02.16-31.46%
2024.12.28-7.26%
2024.12.22+10.85%
2024.12.04-16.90%
2023.10.25-12.49%

113개 코인 중에선 어디쯤인가

같은 신호를 113개 코인에서 똑같이 재 보니, 신호 뒤가 평소보다 나았던 코인은 31개였고 코인별 차이의 중앙값은 -4.90%p였다. 스팀의 자리는 아래에서 24% 지점, 가운데쯤이다. 이 코인만 유별났다고 보긴 어렵다. 같은 신호에서 가장 높았던 곳은 샌드박스(+25.47%p) · 이더리움(+14.40%p) · 델리시움(+13.61%p) 순이었고, 가장 낮았던 곳은 마일벌스(-19.13%p) · 카르테시(-17.67%p) · 우마(-17.27%p) 순이었다.

함께 놓고 보면 중간쯤에 자리했습니다.

스팀의 다른 신호는

같은 코인에서 같은 기준으로 조사한 다른 신호 15개다. 신호마다 뜬 횟수도 결과도 다르다. 스팀에서 조사한 신호 16개 중 급등 신호의 20일 뒤 차이가 가장 작았다. 가장 컸던 건 +11.68%p를 낸 급락 신호였다.

신호뜬 횟수20일 뒤 평소와 차이60일 뒤 평소와 차이
급락33번+11.68%p+13.56%p
골든크로스29번+5.17%p-1.27%p
RSI 과매도44번+2.27%p-11.57%p
MACD 데드크로스100번+2.20%p-1.43%p
볼린저밴드 하단 이탈68번+1.90%p+2.01%p
정배열50번+0.24%p-4.29%p
신고가24번-1.32%p-10.52%p
역배열58번-2.03%p-6.11%p
이격도 침체77번-2.04%p+2.93%p
MACD 골든크로스97번-2.27%p-2.85%p
데드크로스27번-2.36%p-6.69%p
볼린저밴드 상단 돌파83번-3.77%p-6.73%p
거래량 급증187번-4.47%p-4.56%p
이격도 과열87번-5.12%p-3.69%p
RSI 과매수45번-6.23%p-2.51%p

이 숫자, 이렇게 읽으면 된다

급등 신호의 판정 기준은 이렇다 — 하루 종가가 전날보다 15% 이상 오른 날. 원화마켓 일봉(오전 9시 기준) 종가로 판정. 여기서 “평소"는 신호와 상관없이 그 기간 모든 날에 샀을 때의 결과다. 한 번 사서 계속 들고 있는 경우는 아니다. 이 숫자는 지나간 기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보여 준다. 왜 그렇게 됐는지, 다음 신호가 어떻게 될지는 이것만으로 알 수 없다. 프로젝트 사정이 바뀌거나 시장 분위기가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

스팀의 다른 신호

급등 신호에서 값이 가까운 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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