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겐클라우드에서 거래량 급증 신호를 보고 샀다면 20일 뒤에도, 60일 뒤에도 평소보다 나았다. 짧게 봐도 길게 봐도 같은 쪽으로 기울었다.
아이겐클라우드 거래량 급증, 모두 24번 떴다
2024.10.02부터 2026.09.12까지 711일을 봤다. 이 가운데 거래대금이 너무 적은 날과 상장 직후·단위가 바뀐 날 42일(5.9%)은 빼고, 남은 669일에서 거래량 급증 신호가 24번 떴다. 2024.11.07에 처음 떴고, 2026.06.22에 마지막으로 떴다.
20일 뒤엔 어땠나
신호가 뜬 날 샀다면 20일 뒤 수익률은 중앙값으로 -4.30%였다. 평소에 샀을 땐 -10.62%라서 신호 쪽이 6.32%p 높았다. 오른 경우도 신호 뒤가 47.8%로 평소(38.4%)보다 많았다. 가운데 절반은 -23.34%에서 +7.83% 사이에 들어갔다.
거래량 급증 뒤 20일 성적은 평소보다 +6.32%p 좋았습니다.
60일까지 기다리면
신호가 뜬 날 샀다면 60일 뒤 수익률은 중앙값으로 -5.36%였다. 평소에 샀을 땐 -13.77%라서 신호 쪽이 8.41%p 높았다. 오른 경우도 신호 뒤가 43.5%로 평소(38.0%)보다 많았다. 평균으로 따지면 -13.16%라 중앙값과 7.80%p나 벌어진다. 몇 번 크게 떨어진 날이 평균을 끌어내렸다. 가운데 절반은 -47.69%에서 +12.46% 사이에 들어갔다. 신호 뒤 결과의 가운데 절반은 31.17%p 폭 안에 모였다. 평소(34.83%p)보다 3.66%p 좁다. 거래량 급증 신호는 보통 10일에 한 번꼴로 떴다. 짧게는 1일 만에, 길게는 94일 만에 다시 떴다.
60일 뒤에도 평소와 비교한 방향은 그대로였습니다.
떨어진 경우와 가장 나빴던 때
20일 뒤에 떨어져 있던 경우는 12번, 전체의 52.2%였다. 가장 크게 떨어진 건 2025.01.19에 뜬 신호로 -40.94%였고, 네 번 중 한 번은 -23.34%보다 더 떨어졌다. 60일 뒤에 떨어져 있던 경우는 13번, 전체의 56.5%였다. 가장 크게 떨어진 건 2025.09.18에 뜬 신호로 -63.17%였고, 네 번 중 한 번은 -47.69%보다 더 떨어졌다. 반대로 가장 많이 오른 경우는 +60.88%였다. 네 번 중 한 번은 +7.83%보다 더 올랐고, 가장 좋았을 때와 가장 나빴을 때의 차이는 101.82%p다. 같은 신호라도 결과가 이만큼 벌어진다.
같은 신호라도 모든 코인의 성적이 같지는 않았습니다.
언제 많이 떴나
신호가 뜬 때를 해마다 나눠 보면 2025년에 14번으로 가장 많았다(전체의 61%). 20일 뒤 중앙값이 가장 좋았던 건 2024년의 +17.26%, 가장 나빴던 건 2025년의 -5.53%였다. 한 시기에 몰려 있어서, 그때 시장 분위기를 빼고 읽기는 어렵다. 시기에 따라 오르고 내림이 아예 뒤집혔다.
| 시기 | 뜬 횟수 | 20일 뒤 중앙값 | 오른 비율 |
|---|---|---|---|
| 2024년 | 1번 | +17.26% | 100.0% |
| 2025년 | 14번 | -5.53% | 42.9% |
| 2026년 | 8번 | -1.08% | 50.0% |
최근에 뜬 6번
가장 최근부터 적었다. 지나간 기록일 뿐, 다음 신호도 이렇게 된다는 뜻은 아니다.
| 신호가 뜬 날 | 20일 뒤 |
|---|---|
| 2026.06.22 | -24.34% |
| 2026.06.20 | -6.40% |
| 2026.05.06 | +30.85% |
| 2026.04.22 | +7.83% |
| 2026.04.16 | +5.36% |
| 2026.03.16 | -28.08% |
381개 코인 중에선 어디쯤인가
같은 신호를 381개 코인에서 똑같이 재 보니, 신호 뒤가 평소보다 나았던 코인은 145개였고 코인별 차이의 중앙값은 -1.08%p였다. 아이겐클라우드의 순위는 위에서 27번째로, 상위 8% 안에 든다. 물론 지나간 성적이고 다음에도 그렇다는 뜻은 아니다. 같은 신호에서 가장 높았던 곳은 펏지펭귄(+27.68%p) · 세이(+27.63%p) · 비트레이어(+15.53%p) 순이었고, 가장 낮았던 곳은 딕시(-27.65%p) · 오일러(-16.71%p) · 매직에덴(-16.54%p) 순이었다.
이 결과는 전체 기록에서 위에서 27번째였습니다.
아이겐클라우드의 다른 신호는
같은 코인에서 같은 기준으로 조사한 다른 신호 5개다. 신호마다 뜬 횟수도 결과도 다르다. 아이겐클라우드에서 조사한 신호 6개 중 20일 뒤 차이가 가장 컸던 건 거래량 급증 신호였다.
| 신호 | 뜬 횟수 | 20일 뒤 평소와 차이 | 60일 뒤 평소와 차이 |
|---|---|---|---|
| 이격도 과열 | 26번 | +5.65%p | +5.01%p |
| MACD 데드크로스 | 23번 | +3.90%p | +1.01%p |
| 이격도 침체 | 36번 | -2.16%p | +1.47%p |
| MACD 골든크로스 | 23번 | -2.76%p | -0.37%p |
| 볼린저밴드 하단 이탈 | 20번 | -4.20%p | -25.52%p |
이 숫자, 이렇게 읽으면 된다
거래량 급증 신호의 판정 기준은 이렇다 — 그날 거래량이 직전 20일 평균 거래량의 3배 이상인 날. 당일 마감 뒤 판정. 여기서 “평소"는 신호와 상관없이 그 기간 모든 날에 샀을 때의 결과다. 한 번 사서 계속 들고 있는 경우는 아니다. 이 숫자는 지나간 기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보여 준다. 왜 그렇게 됐는지, 다음 신호가 어떻게 될지는 이것만으로 알 수 없다. 프로젝트 사정이 바뀌거나 시장 분위기가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
아이겐클라우드의 다른 신호
- MACD 골든크로스-2.76%p
- MACD 데드크로스+3.90%p
- 이격도 과열+5.65%p
- 이격도 침체-2.16%p
- 볼린저밴드 하단 이탈신호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