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라 AXL에서는 거래량 급증 신호를 보고 산 쪽이 20일 뒤에도, 60일 뒤에도 평소보다 못했다. 더 오래 들고 있어도 뒤집히지 않았다.
엑셀라 AXL 거래량 급증, 모두 31번 떴다
2025.06.10부터 2026.09.12까지 460일을 봤다. 이 가운데 거래대금이 너무 적은 날과 상장 직후·단위가 바뀐 날 19일(4.1%)은 빼고, 남은 441일에서 거래량 급증 신호가 31번 떴다. 2025.07.11에 처음 떴고, 2026.08.22에 마지막으로 떴다.
20일 뒤엔 어땠나
신호가 뜬 날 샀다면 20일 뒤 수익률은 중앙값으로 -16.04%였다. 평소에 샀을 땐 -9.50%라서 신호 쪽이 6.54%p 낮았다. 오른 경우도 신호 뒤가 20.0%로 평소(25.7%)보다 적었다. 가운데 절반은 -30.24%에서 -3.11% 사이에 들어갔다.
거래량 급증 뒤 20일 성적은 평소보다 -6.54%p 낮았습니다.
60일까지 기다리면
신호가 뜬 날 샀다면 60일 뒤 수익률은 중앙값으로 -37.38%였다. 평소에 샀을 땐 -28.18%라서 신호 쪽이 9.20%p 낮았다. 오른 경우도 신호 뒤가 3.4%로 평소(12.9%)보다 적었다. 평균으로 따지면 -32.94%라 중앙값과 4.44%p나 벌어진다. 몇 번 크게 오른 날이 평균을 끌어올렸다. 가운데 절반은 -45.61%에서 -17.70% 사이에 들어갔다. 신호 뒤 결과의 가운데 절반은 27.13%p 폭에 퍼져 있었다. 평소(19.04%p)보다 8.09%p 넓게 흩어진 셈이다. 거래량 급증 신호는 보통 8일에 한 번꼴로 떴다. 짧게는 1일 만에, 길게는 56일 만에 다시 떴다.
60일 뒤에도 평소와 비교한 방향은 그대로였습니다.
떨어진 경우와 가장 나빴던 때
20일 뒤에 떨어져 있던 경우는 24번, 전체의 80.0%였다. 가장 크게 떨어진 건 2025.12.12에 뜬 신호로 -50.47%였고, 네 번 중 한 번은 -30.24%보다 더 떨어졌다. 60일 뒤에 떨어져 있던 경우는 28번, 전체의 96.6%였다. 가장 크게 떨어진 건 2025.10.06에 뜬 신호로 -62.86%였고, 네 번 중 한 번은 -45.61%보다 더 떨어졌다. 반대로 가장 많이 오른 경우는 +24.55%였다. 네 번 중 한 번은 -3.11%보다 나았고, 가장 좋았을 때와 가장 나빴을 때의 차이는 75.02%p다. 같은 신호라도 결과가 이만큼 벌어진다.
같은 신호라도 모든 코인의 성적이 같지는 않았습니다.
언제 많이 떴나
신호가 뜬 때를 해마다 나눠 보면 2025년에 16번으로 가장 많았다(전체의 53%). 20일 뒤 중앙값이 가장 좋았던 건 2026년의 -8.46%, 가장 나빴던 건 2025년의 -28.39%였다. 한 시기에 몰려 있어서, 그때 시장 분위기를 빼고 읽기는 어렵다.
| 시기 | 뜬 횟수 | 20일 뒤 중앙값 | 오른 비율 |
|---|---|---|---|
| 2025년 | 16번 | -28.39% | 0.0% |
| 2026년 | 14번 | -8.46% | 42.9% |
최근에 뜬 6번
가장 최근부터 적었다. 지나간 기록일 뿐, 다음 신호도 이렇게 된다는 뜻은 아니다.
| 신호가 뜬 날 | 20일 뒤 |
|---|---|
| 2026.08.22 | +0.87% |
| 2026.07.13 | -15.73% |
| 2026.07.12 | -16.35% |
| 2026.06.14 | -5.97% |
| 2026.06.13 | -10.95% |
| 2026.04.18 | +17.02% |
381개 코인 중에선 어디쯤인가
같은 신호를 381개 코인에서 똑같이 재 보니, 신호 뒤가 평소보다 나았던 코인은 145개였고 코인별 차이의 중앙값은 -1.08%p였다. 엑셀라 AXL의 자리는 아래에서 9% 안쪽이다. 다른 코인들에서 보인 만큼의 차이가 여기서는 나오지 않았다. 같은 신호에서 가장 높았던 곳은 펏지펭귄(+27.68%p) · 세이(+27.63%p) · 비트레이어(+15.53%p) 순이었고, 가장 낮았던 곳은 딕시(-27.65%p) · 오일러(-16.71%p) · 매직에덴(-16.54%p) 순이었다.
다른 사례와 견주면 뒤쪽에 놓였습니다.
엑셀라 AXL의 다른 신호는
같은 코인에서 같은 기준으로 조사한 다른 신호 1개다. 신호마다 뜬 횟수도 결과도 다르다.
| 신호 | 뜬 횟수 | 20일 뒤 평소와 차이 | 60일 뒤 평소와 차이 |
|---|---|---|---|
| 이격도 침체 | 20번 | -3.30%p | -0.97%p |
이 숫자, 이렇게 읽으면 된다
거래량 급증 신호의 판정 기준은 이렇다 — 그날 거래량이 직전 20일 평균 거래량의 3배 이상인 날. 당일 마감 뒤 판정. 여기서 “평소"는 신호와 상관없이 그 기간 모든 날에 샀을 때의 결과다. 한 번 사서 계속 들고 있는 경우는 아니다. 이 숫자는 지나간 기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보여 준다. 왜 그렇게 됐는지, 다음 신호가 어떻게 될지는 이것만으로 알 수 없다. 프로젝트 사정이 바뀌거나 시장 분위기가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
엑셀라 AXL의 다른 신호
- 이격도 침체신호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