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닉스코인에서는 이격도 침체 신호를 보고 산 쪽이 20일 뒤에도, 60일 뒤에도 평소보다 못했다. 더 오래 들고 있어도 뒤집히지 않았다.
오닉스코인 이격도 침체, 모두 49번 떴다
2022.10.20부터 2026.09.12까지 1,424일을 봤다. 이 가운데 거래대금이 너무 적은 날과 상장 직후·단위가 바뀐 날 33일(2.3%)은 빼고, 남은 1,391일에서 이격도 침체 신호가 49번 떴다. 2022.11.13에 처음 떴고, 2026.08.05에 마지막으로 떴다.
20일 뒤엔 어땠나
신호가 뜬 날 샀다면 20일 뒤 수익률은 중앙값으로 -14.34%였다. 평소에 샀을 땐 -7.51%라서 신호 쪽이 6.83%p 낮았다. 오른 경우도 신호 뒤가 24.5%로 평소(33.9%)보다 적었다. 평균으로 따지면 -8.05%라 중앙값과 6.29%p나 벌어진다. 몇 번 크게 오른 날이 평균을 끌어올렸다. 가운데 절반은 -22.99%에서 -0.10% 사이에 들어갔다.
단기로는 이 신호를 따른 쪽이 평소보다 뒤처졌습니다.
60일까지 기다리면
신호가 뜬 날 샀다면 60일 뒤 수익률은 중앙값으로 -19.23%였다. 평소에 샀을 땐 -17.89%라서 신호 쪽이 1.34%p 낮았다. 오른 경우도 신호 뒤가 25.5%로 평소(31.5%)보다 적었다. 평균으로 따지면 +6.59%라 중앙값과 25.82%p나 벌어진다. 몇 번 크게 오른 날이 평균을 끌어올렸다. 가운데 절반은 -33.51%에서 +0.88% 사이에 들어갔다. 신호 뒤 결과의 가운데 절반은 22.89%p 폭 안에 모였다. 평소(28.50%p)보다 5.61%p 좁다. 평소와의 차이는 20일(-6.83%p)에서 컸고, 60일(-1.34%p)가 되자 옅어졌다. 이격도 침체 신호는 보통 16일에 한 번꼴로 떴다. 짧게는 2일 만에, 길게는 125일 만에 다시 떴다.
기간을 늘려도 앞서거나 뒤처진 쪽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떨어진 경우와 가장 나빴던 때
20일 뒤에 떨어져 있던 경우는 37번, 전체의 75.5%였다. 가장 크게 떨어진 건 2022.12.11에 뜬 신호로 -67.44%였고, 네 번 중 한 번은 -22.99%보다 더 떨어졌다. 60일 뒤에 떨어져 있던 경우는 35번, 전체의 74.5%였다. 가장 크게 떨어진 건 2022.11.13에 뜬 신호로 -77.29%였고, 네 번 중 한 번은 -33.51%보다 더 떨어졌다. 반대로 가장 많이 오른 경우는 +112.34%였다. 네 번 중 한 번은 -0.10%보다 나았고, 가장 좋았을 때와 가장 나빴을 때의 차이는 179.78%p다. 같은 신호라도 결과가 이만큼 벌어진다.
같은 신호라도 모든 코인의 성적이 같지는 않았습니다.
언제 많이 떴나
신호가 뜬 때를 해마다 나눠 보면 2025년에 18번으로 가장 많았다(전체의 37%). 20일 뒤 중앙값이 가장 좋았던 건 2025년의 -6.86%, 가장 나빴던 건 2022년의 -35.13%였다. 5개 시기에 걸쳐 고르게 떴다.
| 시기 | 뜬 횟수 | 20일 뒤 중앙값 | 오른 비율 |
|---|---|---|---|
| 2022년 | 4번 | -35.13% | 0.0% |
| 2023년 | 10번 | -14.54% | 10.0% |
| 2024년 | 11번 | -9.81% | 27.3% |
| 2025년 | 18번 | -6.86% | 38.9% |
| 2026년 | 6번 | -18.21% | 16.7% |
최근에 뜬 6번
가장 최근부터 적었다. 지나간 기록일 뿐, 다음 신호도 이렇게 된다는 뜻은 아니다.
| 신호가 뜬 날 | 20일 뒤 |
|---|---|
| 2026.08.05 | +19.35% |
| 2026.07.29 | -13.70% |
| 2026.06.04 | -6.42% |
| 2026.01.30 | -22.72% |
| 2026.01.22 | -29.07% |
| 2026.01.20 | -22.99% |
310개 코인 중에선 어디쯤인가
같은 신호를 310개 코인에서 똑같이 재 보니, 신호 뒤가 평소보다 나았던 코인은 113개였고 코인별 차이의 중앙값은 -1.37%p였다. 오닉스코인의 자리는 아래에서 5% 안쪽이다. 다른 코인들에서 보인 만큼의 차이가 여기서는 나오지 않았다. 같은 신호에서 가장 높았던 곳은 플룸(+11.58%p) · 파티클네트워크(+11.00%p) · 비쓰리(+10.31%p) 순이었고, 가장 낮았던 곳은 카브(-12.72%p) · 데이터네트워크(-11.59%p) · 펌프(-11.24%p) 순이었다.
다른 사례와 견주면 뒤쪽에 놓였습니다.
오닉스코인의 다른 신호는
같은 코인에서 같은 기준으로 조사한 다른 신호 10개다. 신호마다 뜬 횟수도 결과도 다르다. 오닉스코인에서 조사한 신호 11개 중 이격도 침체 신호는 10번째다. 가장 컸던 건 +16.57%p를 낸 이격도 과열 신호였다.
| 신호 | 뜬 횟수 | 20일 뒤 평소와 차이 | 60일 뒤 평소와 차이 |
|---|---|---|---|
| 이격도 과열 | 34번 | +16.57%p | +45.41%p |
| 볼린저밴드 상단 돌파 | 39번 | +15.10%p | +17.78%p |
| RSI 과매수 | 24번 | +9.75%p | +7.54%p |
| MACD 골든크로스 | 38번 | +1.51%p | +5.79%p |
| 역배열 | 30번 | +0.08%p | -0.68%p |
| RSI 과매도 | 27번 | -0.30%p | -2.89%p |
| 거래량 급증 | 118번 | -1.07%p | -1.81%p |
| 볼린저밴드 하단 이탈 | 33번 | -2.73%p | -5.50%p |
| MACD 데드크로스 | 37번 | -3.39%p | -4.21%p |
| 급등 | 35번 | -8.73%p | -13.43%p |
이 숫자, 이렇게 읽으면 된다
이격도 침체 신호의 판정 기준은 이렇다 — 이격도(종가 ÷ 20일 이동평균 × 100)가 90 아래로 처음 내려간 날. 종가 기준, 당일 마감 뒤 판정. 여기서 “평소"는 신호와 상관없이 그 기간 모든 날에 샀을 때의 결과다. 한 번 사서 계속 들고 있는 경우는 아니다. 이 숫자는 지나간 기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보여 준다. 왜 그렇게 됐는지, 다음 신호가 어떻게 될지는 이것만으로 알 수 없다. 프로젝트 사정이 바뀌거나 시장 분위기가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