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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BS · 2019.04.18 ~ 2026.09.12 일봉 · 기준일 2026.09.12

오브스 급등 33번, 시세는 20일·60일 뒤 어땠을까

오브스에서 급등 신호가 뜬 33번을 전부 모았다. 신호 보고 샀다면 평소보다 20일 뒤엔 -4.14%p, 60일 뒤엔 +19.38%p였다(중앙값 기준). 떨어진 경우와 가장 나빴던 때도 같이 본다.

급등 보고 샀다면, 평소보다

−4.14%p

20일 뒤 수익률 · 중앙값 기준

신호가 뜬 횟수
33번
60일 뒤엔
+19.38%p
113개 코인 중
상위 44%

같은 신호를 조사한 113개 코인 사이에서 오브스 자리(세로선)

-20.0 ~ -18.0%p · 1개 종목-18.0 ~ -16.0%p · 2개 종목-16.0 ~ -14.0%p · 4개 종목-14.0 ~ -12.0%p · 5개 종목-12.0 ~ -10.0%p · 12개 종목-10.0 ~ -8.0%p · 14개 종목-8.0 ~ -6.0%p · 10개 종목-6.0 ~ -4.0%p · 16개 종목-4.0 ~ -2.0%p · 7개 종목-2.0 ~ +0.0%p · 11개 종목+0.0 ~ +2.0%p · 7개 종목+2.0 ~ +4.0%p · 8개 종목+4.0 ~ +6.0%p · 5개 종목+6.0 ~ +8.0%p · 4개 종목+8.0 ~ +10.0%p · 1개 종목+10.0 ~ +12.0%p · 2개 종목+12.0 ~ +14.0%p · 2개 종목+14.0 ~ +16.0%p · 1개 종목+24.0 ~ +26.0%p · 1개 종목
『차트의 정석 제2권』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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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의 정석 제2권』 제6장 흔한 속설 셋을 셉니다

51쪽 · 8장 차례 전체 보기

제6장 흔한 속설 셋을 셉니다

"급등한 다음 날은 오른다"

가장 위험한 자리입니다. 그리고 초보자가 가장 자주 서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전일 대비 종가 상승률로 나눠 이후 성과를 봤습니다.

당일 상승건수5일 뒤20일 뒤60일 뒤
+10~15%19,834-1.85% / +1.32% / 43.3%-4.96% / +1.56% / 40.0%-8.56% / +1.29% / 38.3%
+15~25%3,196-3.95% / -0.84% / 37.8%-7.72% / -1.49% / 34.2%-12.12% / -2.78% / 33.1%
+25% 이상2,214-2.76% / +4.28% / 42.8%-8.94% / +5.21% / 35.1%-14.21% / -0.87% / 32.0%
아무 날이나1,405,879-0.34% / +0.59% / 46.0%-1.00% / +2.25% / 45.6%-2.24% / +4.27% / 44.7%

숫자로 확인
하루에 15~25퍼센트 오른 날 종가에 산 경우, 60거래일 뒤 중앙값 -12.12퍼센트, 오른 비율 33.1퍼센트였습니다. 세 번 중 두 번은 손실이었습니다.

여기서 +25퍼센트 이상 칸을 자세히 보십시오. 5일 뒤 평균은 +4.28퍼센트인데 승률은 42.8퍼센트입니다. 20일 뒤는 평균 +5.21퍼센트에 승률 35.1퍼센트입니다.

평균이 플러스인데 셋 중 둘이 잃습니다. 소수가 계속 날아가고 다수가 무너지는 전형적인 모양입니다. 그리고 60일까지 가면 평균마저 마이너스로 돌아섭니다. 날아간 소수도 결국 되돌아왔다는 뜻입니다.

  1. "5일선을 타는 동안은 들고 간다"
  2. "세 번 두드린 저항은 뚫린다"
  3. "급등한 다음 날은 오른다"
  4. 셋을 관통하는 것
  5. 핵심 정리
이 책 차례 전체와 첫 장 더 읽기51쪽 · 8장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오브스 급등 33번, 언제 떴고 그 뒤 어땠나

점 하나가 신호 한 번입니다. 판정 기준 — 하루 종가가 전날보다 15% 이상 오른 날. 원화마켓 일봉(오전 9시 기준) 종가로 판정.

20 50 100 200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8.68
20일 뒤 가격이 올라 있었다 14번 내려 있었거나 그대로 19번
주간 종가 · 로그 눈금 · 2019.04.18 ~ 2026.09.12 · 원화마켓. 점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누르면 그날 종가와 20일 뒤 등락이 나옵니다.

오브스의 급등 신호는 20일 뒤와 60일 뒤 결과가 서로 반대로 갈렸다. 며칠 뒤를 보느냐에 따라 얘기가 달라지는 경우다.

오브스 급등, 모두 33번 떴다

2019.04.18부터 2026.09.12까지 2,705일을 봤다. 이 가운데 거래대금이 너무 적은 날과 상장 직후·단위가 바뀐 날 293일(10.8%)은 빼고, 남은 2,412일에서 급등 신호가 33번 떴다. 2019.09.22에 처음 떴고, 2026.02.19에 마지막으로 떴다.

20일 뒤엔 어땠나

신호가 뜬 날 샀다면 20일 뒤 수익률은 중앙값으로 -8.19%였다. 평소에 샀을 땐 -4.05%라서 신호 쪽이 4.14%p 낮았다. 그런데 오른 경우는 오히려 신호 뒤가 42.4%로 평소(38.2%)보다 많았다. 중앙값과 오른 횟수가 서로 다른 쪽을 가리킨 셈이다. 평균으로 따지면 +58.52%라 중앙값과 66.71%p나 벌어진다. 몇 번 크게 오른 날이 평균을 끌어올렸다. 가운데 절반은 -20.28%에서 +49.41% 사이에 들어갔다.

급등 뒤 20일 성적은 평소보다 -4.14%p 낮았습니다.

60일까지 기다리면

신호가 뜬 날 샀다면 60일 뒤 수익률은 중앙값으로 +7.45%였다. 평소에 샀을 땐 -11.93%라서 신호 쪽이 19.38%p 높았다. 오른 경우도 신호 뒤가 54.5%로 평소(33.0%)보다 많았다. 평균으로 따지면 +96.15%라 중앙값과 88.70%p나 벌어진다. 몇 번 크게 오른 날이 평균을 끌어올렸다. 가운데 절반은 -27.65%에서 +69.87% 사이에 들어갔다. 신호 뒤 결과의 가운데 절반은 69.69%p 폭에 퍼져 있었다. 평소(20.59%p)보다 49.10%p 넓게 흩어진 셈이다. 평소와의 차이는 20일(-4.14%p)보다 60일(+19.38%p)에서 더 벌어졌다. 급등 신호는 보통 24일에 한 번꼴로 떴다. 짧게는 1일 만에, 길게는 385일 만에 다시 떴다.

60일까지 보니 평소와 비교한 결과가 반대로 바뀌었습니다.

떨어진 경우와 가장 나빴던 때

20일 뒤에 떨어져 있던 경우는 19번, 전체의 57.6%였다. 가장 크게 떨어진 건 2021.04.02에 뜬 신호로 -45.61%였고, 네 번 중 한 번은 -20.28%보다 더 떨어졌다. 60일 뒤에 떨어져 있던 경우는 15번, 전체의 45.5%였다. 가장 크게 떨어진 건 2021.04.02에 뜬 신호로 -70.76%였고, 네 번 중 한 번은 -27.65%보다 더 떨어졌다. 반대로 가장 많이 오른 경우는 +692.60%였다. 네 번 중 한 번은 +49.41%보다 더 올랐고, 가장 좋았을 때와 가장 나빴을 때의 차이는 738.21%p다. 같은 신호라도 결과가 이만큼 벌어진다.

같은 신호라도 모든 코인의 성적이 같지는 않았습니다.

언제 많이 떴나

신호가 뜬 때를 10년 단위로 나눠 보면 2020년대에 31번으로 가장 많았다(전체의 94%). 20일 뒤 중앙값이 가장 좋았던 건 2020년대의 -7.88%, 가장 나빴던 건 2010년대의 -24.90%였다. 한 시기에 몰려 있어서, 그때 시장 분위기를 빼고 읽기는 어렵다.

시기뜬 횟수20일 뒤 중앙값오른 비율
2010년대2번-24.90%0.0%
2020년대31번-7.88%45.2%

최근에 뜬 6번

가장 최근부터 적었다. 지나간 기록일 뿐, 다음 신호도 이렇게 된다는 뜻은 아니다.

신호가 뜬 날20일 뒤
2026.02.19-6.23%
2025.06.13-22.00%
2024.12.04-20.28%
2024.08.06-10.42%
2024.01.11-9.61%
2023.10.17-31.61%

113개 코인 중에선 어디쯤인가

같은 신호를 113개 코인에서 똑같이 재 보니, 신호 뒤가 평소보다 나았던 코인은 31개였고 코인별 차이의 중앙값은 -4.90%p였다. 오브스의 자리는 아래에서 57% 지점, 가운데쯤이다. 이 코인만 유별났다고 보긴 어렵다. 같은 신호에서 가장 높았던 곳은 샌드박스(+25.47%p) · 이더리움(+14.40%p) · 델리시움(+13.61%p) 순이었고, 가장 낮았던 곳은 마일벌스(-19.13%p) · 카르테시(-17.67%p) · 우마(-17.27%p) 순이었다.

함께 놓고 보면 중간쯤에 자리했습니다.

오브스의 다른 신호는

같은 코인에서 같은 기준으로 조사한 다른 신호 13개다. 신호마다 뜬 횟수도 결과도 다르다. 오브스에서 조사한 신호 14개 중 급등 신호는 13번째다. 가장 컸던 건 +105.37%p를 낸 신고가 신호였다.

신호뜬 횟수20일 뒤 평소와 차이60일 뒤 평소와 차이
신고가21번+105.37%p+211.35%p
RSI 과매수34번+5.61%p+14.79%p
데드크로스21번+3.69%p-3.20%p
역배열59번+3.69%p-1.40%p
정배열32번+1.09%p-1.80%p
RSI 과매도43번+0.86%p+0.16%p
MACD 골든크로스79번+0.58%p-3.19%p
이격도 침체83번-0.58%p+5.75%p
MACD 데드크로스86번-0.96%p-3.37%p
거래량 급증167번-1.15%p+2.42%p
이격도 과열66번-1.19%p+11.08%p
볼린저밴드 하단 이탈76번-2.70%p-4.06%p
볼린저밴드 상단 돌파76번-4.92%p-1.67%p

이 숫자, 이렇게 읽으면 된다

급등 신호의 판정 기준은 이렇다 — 하루 종가가 전날보다 15% 이상 오른 날. 원화마켓 일봉(오전 9시 기준) 종가로 판정. 여기서 “평소"는 신호와 상관없이 그 기간 모든 날에 샀을 때의 결과다. 한 번 사서 계속 들고 있는 경우는 아니다. 이 숫자는 지나간 기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보여 준다. 왜 그렇게 됐는지, 다음 신호가 어떻게 될지는 이것만으로 알 수 없다. 프로젝트 사정이 바뀌거나 시장 분위기가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

오브스의 다른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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