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코인코인 시세 차트 신호 실측 무료 책 받기

CHR · 2019.09.11 ~ 2026.09.12 일봉 · 기준일 2026.09.12

크로미아 거래량 급증 125번, 시세는 20일·60일 뒤 어땠을까

크로미아에서 거래량 급증 신호가 뜬 125번을 전부 모았다. 신호 보고 샀다면 평소보다 20일 뒤엔 +1.49%p, 60일 뒤엔 +0.46%p였다(중앙값 기준). 떨어진 경우와 가장 나빴던 때도 같이 본다.

거래량 급증 보고 샀다면, 평소보다

+1.49%p

20일 뒤 수익률 · 중앙값 기준

신호가 뜬 횟수
125번
60일 뒤엔
+0.46%p
381개 코인 중
상위 26%

같은 신호를 조사한 381개 코인 사이에서 크로미아 자리(세로선)

-28.0 ~ -26.0%p · 1개 종목-18.0 ~ -16.0%p · 2개 종목-14.0 ~ -12.0%p · 3개 종목-12.0 ~ -10.0%p · 6개 종목-10.0 ~ -8.0%p · 6개 종목-8.0 ~ -6.0%p · 24개 종목-6.0 ~ -4.0%p · 49개 종목-4.0 ~ -2.0%p · 66개 종목-2.0 ~ +0.0%p · 75개 종목+0.0 ~ +2.0%p · 61개 종목+2.0 ~ +4.0%p · 39개 종목+4.0 ~ +6.0%p · 20개 종목+6.0 ~ +8.0%p · 13개 종목+8.0 ~ +10.0%p · 9개 종목+10.0 ~ +12.0%p · 2개 종목+12.0 ~ +14.0%p · 1개 종목+14.0 ~ +16.0%p · 2개 종목+26.0 ~ +28.0%p · 2개 종목
『차트의 정석 제2권』 표지

무료 책

차트는 기초가 가장 중요합니다.
신청하신 모든 분들께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차트의 정석 제2권』 제3장 거래량 — 방향이 아니라 크기입니다

51쪽 · 8장 차례 전체 보기

제3장 거래량 — 방향이 아니라 크기입니다

돌파에 거래량이 실리면 어떻게 됐습니까

한국 주식 390여 종목에서 직전 60거래일 종가 최고치를 처음 넘어선 날을 전부 모았습니다. 7만 1,906건입니다. 그날 거래량이 직전 20거래일 평균의 몇 배였는지로 나눠 60거래일 뒤를 봤습니다.

숫자로 확인
60거래일 뒤 수익률 중앙값 — 거래량 1배 미만 -2.40%, 1.5~2.5배 -2.33%, 4배 이상 -6.10%.
오른 비율 — 1배 미만 45.0%, 4배 이상 39.4%.

거래량이 터질수록 나빴습니다. 널리 퍼진 말과 정반대입니다.

  1. 거래량이 무엇을 세는지부터
  2. 돌파에 거래량이 실리면 어떻게 됐습니까
  3. 그런데 평균을 보면 다릅니다
  4. 이것이 뜻하는 것
  5. 그러면 거래량을 어디에 씁니까
  6. 거래가 너무 없는 것도 문제입니다
  7. 핵심 정리
이 책 차례 전체와 첫 장 더 읽기51쪽 · 8장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크로미아 거래량 급증 125번, 언제 떴고 그 뒤 어땠나

점 하나가 신호 한 번입니다. 판정 기준 — 그날 거래량이 직전 20일 평균 거래량의 3배 이상인 날. 당일 마감 뒤 판정.

50 100 200 500 1,000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21.02
20일 뒤 가격이 올라 있었다 59번 내려 있었거나 그대로 66번
주간 종가 · 로그 눈금 · 2019.09.11 ~ 2026.09.12 · 원화마켓. 점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누르면 그날 종가와 20일 뒤 등락이 나옵니다.

크로미아에서 거래량 급증 신호를 보고 샀다면 20일 뒤에는 평소보다 나았다. 다만 60일까지 들고 있으면 그 차이가 거의 사라졌다.

크로미아 거래량 급증, 모두 125번 떴다

2019.09.11부터 2026.09.12까지 2,559일을 봤다. 이 가운데 거래대금이 너무 적은 날과 상장 직후·단위가 바뀐 날 623일(24.3%)은 빼고, 남은 1,936일에서 거래량 급증 신호가 125번 떴다. 2019.10.27에 처음 떴고, 2026.04.04에 마지막으로 떴다.

20일 뒤엔 어땠나

신호가 뜬 날 샀다면 20일 뒤 수익률은 중앙값으로 -1.71%였다. 평소에 샀을 땐 -3.20%라서 신호 쪽이 1.49%p 높았다. 오른 경우는 신호 뒤 47.2%, 평소 45.7%로 비슷했다. 평균으로 따지면 +14.23%라 중앙값과 15.94%p나 벌어진다. 몇 번 크게 오른 날이 평균을 끌어올렸다. 가운데 절반은 -19.64%에서 +20.27% 사이에 들어갔다.

거래량 급증 뒤 20일 성적은 평소보다 +1.49%p 좋았습니다.

60일까지 기다리면

신호가 뜬 날 샀다면 60일 뒤 수익률은 중앙값으로 -10.35%였다. 평소에 샀을 땐 -10.81%라서 신호 쪽이 0.46%p 높았다. 오른 경우도 신호 뒤가 45.6%로 평소(40.5%)보다 많았다. 평균으로 따지면 +43.85%라 중앙값과 54.20%p나 벌어진다. 몇 번 크게 오른 날이 평균을 끌어올렸다. 가운데 절반은 -28.80%에서 +46.23% 사이에 들어갔다. 신호 뒤 결과의 가운데 절반은 39.91%p 폭에 퍼져 있었다. 평소(37.05%p)보다 2.86%p 넓게 흩어진 셈이다. 평소와의 차이는 20일(+1.49%p)에서 컸고, 60일(+0.46%p)가 되자 옅어졌다. 거래량 급증 신호는 보통 8일에 한 번꼴로 떴다. 짧게는 1일 만에, 길게는 173일 만에 다시 떴다.

떨어진 경우와 가장 나빴던 때

20일 뒤에 떨어져 있던 경우는 66번, 전체의 52.8%였다. 가장 크게 떨어진 건 2020.10.14에 뜬 신호로 -53.62%였고, 네 번 중 한 번은 -19.64%보다 더 떨어졌다. 60일 뒤에 떨어져 있던 경우는 68번, 전체의 54.4%였다. 가장 크게 떨어진 건 2022.04.02에 뜬 신호로 -59.61%였고, 네 번 중 한 번은 -28.80%보다 더 떨어졌다. 반대로 가장 많이 오른 경우는 +349.83%였다. 네 번 중 한 번은 +20.27%보다 더 올랐고, 가장 좋았을 때와 가장 나빴을 때의 차이는 403.45%p다. 같은 신호라도 결과가 이만큼 벌어진다.

같은 신호라도 모든 코인의 성적이 같지는 않았습니다.

언제 많이 떴나

신호가 뜬 때를 10년 단위로 나눠 보면 2020년대에 118번으로 가장 많았다(전체의 94%). 20일 뒤 중앙값이 가장 좋았던 건 2020년대의 -0.18%, 가장 나빴던 건 2010년대의 -28.73%였다. 한 시기에 몰려 있어서, 그때 시장 분위기를 빼고 읽기는 어렵다.

시기뜬 횟수20일 뒤 중앙값오른 비율
2010년대7번-28.73%0.0%
2020년대118번-0.18%50.0%

최근에 뜬 6번

가장 최근부터 적었다. 지나간 기록일 뿐, 다음 신호도 이렇게 된다는 뜻은 아니다.

신호가 뜬 날20일 뒤
2026.04.04+9.55%
2026.04.03+14.12%
2026.03.31+28.21%
2026.03.18-1.52%
2026.03.12-7.33%
2026.02.23-20.83%

381개 코인 중에선 어디쯤인가

같은 신호를 381개 코인에서 똑같이 재 보니, 신호 뒤가 평소보다 나았던 코인은 145개였고 코인별 차이의 중앙값은 -1.08%p였다. 크로미아의 자리는 아래에서 75% 지점, 가운데쯤이다. 이 코인만 유별났다고 보긴 어렵다. 같은 신호에서 가장 높았던 곳은 펏지펭귄(+27.68%p) · 세이(+27.63%p) · 비트레이어(+15.53%p) 순이었고, 가장 낮았던 곳은 딕시(-27.65%p) · 오일러(-16.71%p) · 매직에덴(-16.54%p) 순이었다.

함께 놓고 보면 중간쯤에 자리했습니다.

크로미아의 다른 신호는

같은 코인에서 같은 기준으로 조사한 다른 신호 13개다. 신호마다 뜬 횟수도 결과도 다르다. 크로미아에서 조사한 신호 14개 중 거래량 급증 신호는 6번째다. 가장 컸던 건 +13.96%p를 낸 RSI 과매도 신호였다.

신호뜬 횟수20일 뒤 평소와 차이60일 뒤 평소와 차이
RSI 과매도20번+13.96%p+2.48%p
급락31번+12.44%p+7.98%p
RSI 과매수38번+5.13%p+7.59%p
정배열31번+4.06%p+12.84%p
급등62번+3.01%p+0.31%p
MACD 데드크로스69번-0.62%p-0.83%p
MACD 골든크로스62번-1.32%p+1.97%p
볼린저밴드 하단 이탈51번-1.45%p-9.42%p
신고가30번-1.49%p+19.03%p
볼린저밴드 상단 돌파74번-2.09%p+8.94%p
이격도 과열84번-2.46%p+4.50%p
역배열42번-5.63%p-0.75%p
이격도 침체88번-8.89%p-9.17%p

이 숫자, 이렇게 읽으면 된다

거래량 급증 신호의 판정 기준은 이렇다 — 그날 거래량이 직전 20일 평균 거래량의 3배 이상인 날. 당일 마감 뒤 판정. 여기서 “평소"는 신호와 상관없이 그 기간 모든 날에 샀을 때의 결과다. 한 번 사서 계속 들고 있는 경우는 아니다. 이 숫자는 지나간 기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보여 준다. 왜 그렇게 됐는지, 다음 신호가 어떻게 될지는 이것만으로 알 수 없다. 프로젝트 사정이 바뀌거나 시장 분위기가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

크로미아의 다른 신호

거래량 급증 신호에서 값이 가까운 코인

더 넓게 보기

esc
↑ ↓ 고르기enter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