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코인코인 시세 차트 신호 실측 무료 책 받기

PENDLE · 2023.11.17 ~ 2026.09.12 일봉 · 기준일 2026.09.12

펜들 이격도 과열 42번, 시세는 20일·60일 뒤 어땠을까

펜들에서 이격도 과열 신호가 뜬 42번을 전부 모았다. 신호 보고 샀다면 평소보다 20일 뒤엔 +1.42%p, 60일 뒤엔 +8.28%p였다(중앙값 기준). 떨어진 경우와 가장 나빴던 때도 같이 본다.

이격도 과열 보고 샀다면, 평소보다

+1.42%p

20일 뒤 수익률 · 중앙값 기준

신호가 뜬 횟수
42번
60일 뒤엔
+8.28%p
245개 코인 중
상위 45%

같은 신호를 조사한 245개 코인 사이에서 펜들 자리(세로선)

-18.0 ~ -16.0%p · 1개 종목-14.0 ~ -12.0%p · 1개 종목-12.0 ~ -10.0%p · 3개 종목-10.0 ~ -8.0%p · 7개 종목-8.0 ~ -6.0%p · 8개 종목-6.0 ~ -4.0%p · 23개 종목-4.0 ~ -2.0%p · 25개 종목-2.0 ~ +0.0%p · 33개 종목+0.0 ~ +2.0%p · 51개 종목+2.0 ~ +4.0%p · 37개 종목+4.0 ~ +6.0%p · 22개 종목+6.0 ~ +8.0%p · 19개 종목+8.0 ~ +10.0%p · 6개 종목+10.0 ~ +12.0%p · 5개 종목+12.0 ~ +14.0%p · 3개 종목+16.0 ~ +18.0%p · 1개 종목
『차트의 정석 제2권』 표지

무료 책

차트는 기초가 가장 중요합니다.
신청하신 모든 분들께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차트의 정석 제2권』 제4장 이격도 — 이 책에서 통설이 가장 깨끗하게 맞은 곳

51쪽 · 8장 차례 전체 보기

제4장 이격도 — 이 책에서 통설이 가장 깨끗하게 맞은 곳

세어 봤습니다

한국 주식 390여 종목에서 20일 이격도를 계산하고, 구간별로 나눠 이후 성과를 봤습니다. 칸은 중앙값 / 평균 / 오른 비율입니다.

이격도건수5일 뒤20일 뒤60일 뒤
90 미만114,288+0.70% / +1.33% / 52.7%+0.50% / +3.20% / 51.0%+0.00% / +6.67% / 49.6%
90~95197,810-0.18% / +0.91% / 47.4%-0.83% / +1.53% / 46.4%-2.18% / +3.42% / 45.1%
95~105808,135-0.34% / +0.48% / 45.3%-0.90% / +2.69% / 45.4%-2.06% / +4.72% / 44.6%
110~12091,298-1.04% / +0.30% / 43.6%-2.54% / +1.31% / 43.1%-4.13% / +3.25% / 43.2%
120 이상40,218-2.41% / -0.01% / 41.0%-6.18% / +0.06% / 38.3%-10.70% / -0.83% / 36.1%
아무 날이나1,405,879-0.34% / +0.59% / 46.0%-1.00% / +2.25% / 45.6%-2.24% / +4.27% / 44.7%

숫자로 확인
이격도 120 이상에서 산 경우 60거래일 뒤 중앙값 -10.70퍼센트, 평균 -0.83퍼센트, 오른 비율 36.1퍼센트였습니다. 기저율(-2.24% / +4.27% / 44.7%)보다 세 지표 모두 뚜렷하게 나빴습니다.
반대로 이격도 90 미만에서 산 경우 5거래일 뒤 중앙값 +0.70퍼센트, 오른 비율 52.7퍼센트로 기저율보다 나았습니다.

과열은 실재했고, 침체도 실재했습니다.

  1. 이격도가 무엇입니까
  2. 이격도가 말하는 것
  3. 세어 봤습니다
  4. 방향이 초보자 직관과 반대입니다
  5. 그런데 조심할 것이 있습니다
  6. 실전에서 이격도를 쓰는 법
  7. 핵심 정리
이 책 차례 전체와 첫 장 더 읽기51쪽 · 8장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펜들 이격도 과열 42번, 언제 떴고 그 뒤 어땠나

점 하나가 신호 한 번입니다. 판정 기준 — 이격도(종가 ÷ 20일 이동평균 × 100)가 110을 처음 넘어선 날. 종가 기준, 당일 마감 뒤 판정.

2,000 5,000 10,000 2024 2025 2026 2,927
20일 뒤 가격이 올라 있었다 22번 내려 있었거나 그대로 18번아직 20일이 안 지났다 2번
주간 종가 · 로그 눈금 · 2023.11.17 ~ 2026.09.12 · 원화마켓. 점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누르면 그날 종가와 20일 뒤 등락이 나옵니다.

펜들에서 이격도 과열 신호를 보고 샀다면 20일 뒤에도, 60일 뒤에도 평소보다 나았다. 짧게 봐도 길게 봐도 같은 쪽으로 기울었다.

펜들 이격도 과열, 모두 42번 떴다

2023.11.17부터 2026.09.12까지 1,031일을 봤다. 이 가운데 거래대금이 너무 적은 날과 상장 직후·단위가 바뀐 날 45일(4.4%)은 빼고, 남은 986일에서 이격도 과열 신호가 42번 떴다. 2024.01.04에 처음 떴고, 2026.07.11에 마지막으로 떴다.

20일 뒤엔 어땠나

신호가 뜬 날 샀다면 20일 뒤 수익률은 중앙값으로 +2.13%였다. 평소에 샀을 땐 +0.71%라서 신호 쪽이 1.42%p 높았다. 오른 경우도 신호 뒤가 57.5%로 평소(51.3%)보다 많았다. 가운데 절반은 -11.41%에서 +10.45% 사이에 들어갔다.

이격도 과열 뒤 20일 성적은 평소보다 +1.42%p 좋았습니다.

60일까지 기다리면

신호가 뜬 날 샀다면 60일 뒤 수익률은 중앙값으로 +7.17%였다. 평소에 샀을 땐 -1.11%라서 신호 쪽이 8.28%p 높았다. 오른 경우도 신호 뒤가 55.0%로 평소(49.2%)보다 많았다. 평균으로 따지면 +15.73%라 중앙값과 8.56%p나 벌어진다. 몇 번 크게 오른 날이 평균을 끌어올렸다. 가운데 절반은 -13.49%에서 +44.28% 사이에 들어갔다. 신호 뒤 결과의 가운데 절반은 21.86%p 폭 안에 모였다. 평소(33.60%p)보다 11.74%p 좁다. 평소와의 차이는 20일(+1.42%p)보다 60일(+8.28%p)에서 더 벌어졌다. 이격도 과열 신호는 보통 15일에 한 번꼴로 떴다. 짧게는 2일 만에, 길게는 108일 만에 다시 떴다.

60일 뒤에도 평소와 비교한 방향은 그대로였습니다.

떨어진 경우와 가장 나빴던 때

20일 뒤에 떨어져 있던 경우는 17번, 전체의 42.5%였다. 가장 크게 떨어진 건 2024.07.17에 뜬 신호로 -39.64%였고, 네 번 중 한 번은 -11.41%보다 더 떨어졌다. 60일 뒤에 떨어져 있던 경우는 18번, 전체의 45.0%였다. 가장 크게 떨어진 건 2024.06.22에 뜬 신호로 -57.22%였고, 네 번 중 한 번은 -13.49%보다 더 떨어졌다. 반대로 가장 많이 오른 경우는 +92.83%였다. 네 번 중 한 번은 +10.45%보다 더 올랐고, 가장 좋았을 때와 가장 나빴을 때의 차이는 132.47%p다. 같은 신호라도 결과가 이만큼 벌어진다.

같은 신호라도 모든 코인의 성적이 같지는 않았습니다.

언제 많이 떴나

신호가 뜬 때를 해마다 나눠 보면 2024년에 17번으로 가장 많았다(전체의 42%). 20일 뒤 중앙값이 가장 좋았던 건 2024년의 +3.03%, 가장 나빴던 건 2026년의 -3.95%였다. 시기에 따라 오르고 내림이 아예 뒤집혔다.

시기뜬 횟수20일 뒤 중앙값오른 비율
2024년17번+3.03%70.6%
2025년16번-0.21%50.0%
2026년7번-3.95%42.9%

최근에 뜬 6번

가장 최근부터 적었다. 지나간 기록일 뿐, 다음 신호도 이렇게 된다는 뜻은 아니다.

신호가 뜬 날20일 뒤
2026.07.11-13.00%
2026.07.09-11.80%
2026.06.17+2.34%
2026.05.01+21.21%
2026.04.17+32.55%
2026.01.14-32.92%

245개 코인 중에선 어디쯤인가

같은 신호를 245개 코인에서 똑같이 재 보니, 신호 뒤가 평소보다 나았던 코인은 142개였고 코인별 차이의 중앙값은 +0.82%p였다. 펜들의 자리는 아래에서 56% 지점, 가운데쯤이다. 이 코인만 유별났다고 보긴 어렵다. 같은 신호에서 가장 높았던 곳은 오닉스코인(+16.57%p) · 델리시움(+13.82%p) · 바운스빗(+13.10%p) 순이었고, 가장 낮았던 곳은 로아코어(-17.35%p) · 에이아이앤에프티(-13.39%p) · 솔브프로토콜(-11.84%p) 순이었다.

함께 놓고 보면 중간쯤에 자리했습니다.

펜들의 다른 신호는

같은 코인에서 같은 기준으로 조사한 다른 신호 6개다. 신호마다 뜬 횟수도 결과도 다르다. 펜들에서 조사한 신호 7개 중 이격도 과열 신호는 2번째다. 가장 컸던 건 +2.76%p를 낸 거래량 급증 신호였다.

신호뜬 횟수20일 뒤 평소와 차이60일 뒤 평소와 차이
거래량 급증33번+2.76%p-10.03%p
볼린저밴드 상단 돌파39번+0.68%p+6.29%p
MACD 골든크로스42번-0.09%p-5.23%p
MACD 데드크로스41번-1.25%p-1.63%p
이격도 침체37번-5.68%p-15.59%p
볼린저밴드 하단 이탈26번-7.20%p-23.91%p

이 숫자, 이렇게 읽으면 된다

이격도 과열 신호의 판정 기준은 이렇다 — 이격도(종가 ÷ 20일 이동평균 × 100)가 110을 처음 넘어선 날. 종가 기준, 당일 마감 뒤 판정. 여기서 “평소"는 신호와 상관없이 그 기간 모든 날에 샀을 때의 결과다. 한 번 사서 계속 들고 있는 경우는 아니다. 이 숫자는 지나간 기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보여 준다. 왜 그렇게 됐는지, 다음 신호가 어떻게 될지는 이것만으로 알 수 없다. 프로젝트 사정이 바뀌거나 시장 분위기가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

펜들의 다른 신호

이격도 과열 신호에서 값이 가까운 코인

더 넓게 보기

esc
↑ ↓ 고르기enter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