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곤에코시스템토큰에서 거래량 급증 신호를 보고 샀다면 20일 뒤에도, 60일 뒤에도 평소보다 나았다. 짧게 봐도 길게 봐도 같은 쪽으로 기울었다.
폴리곤에코시스템토큰 거래량 급증, 모두 68번 떴다
2021.06.07부터 2026.09.12까지 1,924일을 봤다. 이 가운데 거래대금이 너무 적은 날과 상장 직후·단위가 바뀐 날 19일(1.0%)은 빼고, 남은 1,905일에서 거래량 급증 신호가 68번 떴다. 2021.07.21에 처음 떴고, 2026.08.22에 마지막으로 떴다.
20일 뒤엔 어땠나
신호가 뜬 날 샀다면 20일 뒤 수익률은 중앙값으로 +2.71%였다. 평소에 샀을 땐 -4.71%라서 신호 쪽이 7.42%p 높았다. 오른 경우도 신호 뒤가 52.9%로 평소(39.6%)보다 많았다. 가운데 절반은 -12.72%에서 +15.04% 사이에 들어갔다.
거래량 급증 뒤 20일 성적은 평소보다 +7.42%p 좋았습니다.
60일까지 기다리면
신호가 뜬 날 샀다면 60일 뒤 수익률은 중앙값으로 -5.52%였다. 평소에 샀을 땐 -8.76%라서 신호 쪽이 3.24%p 높았다. 오른 경우는 신호 뒤 40.0%, 평소 39.8%로 비슷했다. 평균으로 따지면 -0.02%라 중앙값과 5.50%p나 벌어진다. 몇 번 크게 오른 날이 평균을 끌어올렸다. 가운데 절반은 -26.53%에서 +21.08% 사이에 들어갔다. 신호 뒤 결과의 가운데 절반은 27.76%p 폭에 퍼져 있었다. 평소(24.03%p)보다 3.73%p 넓게 흩어진 셈이다. 평소와의 차이는 20일(+7.42%p)에서 컸고, 60일(+3.24%p)가 되자 옅어졌다. 거래량 급증 신호는 보통 9일에 한 번꼴로 떴다. 짧게는 1일 만에, 길게는 195일 만에 다시 떴다.
60일 뒤에도 평소와 비교한 방향은 그대로였습니다.
떨어진 경우와 가장 나빴던 때
20일 뒤에 떨어져 있던 경우는 32번, 전체의 47.1%였다. 가장 크게 떨어진 건 2026.01.11에 뜬 신호로 -36.99%였고, 네 번 중 한 번은 -12.72%보다 더 떨어졌다. 60일 뒤에 떨어져 있던 경우는 39번, 전체의 60.0%였다. 가장 크게 떨어진 건 2026.01.10에 뜬 신호로 -43.70%였고, 네 번 중 한 번은 -26.53%보다 더 떨어졌다. 반대로 가장 많이 오른 경우는 +72.00%였다. 네 번 중 한 번은 +15.04%보다 더 올랐고, 가장 좋았을 때와 가장 나빴을 때의 차이는 108.99%p다. 같은 신호라도 결과가 이만큼 벌어진다.
같은 신호라도 모든 코인의 성적이 같지는 않았습니다.
언제 많이 떴나
신호가 뜬 때를 해마다 나눠 보면 2022년에 16번으로 가장 많았다(전체의 24%). 20일 뒤 중앙값이 가장 좋았던 건 2024년의 +31.86%, 가장 나빴던 건 2022년의 -11.77%였다. 6개 시기에 걸쳐 고르게 떴다. 시기에 따라 오르고 내림이 아예 뒤집혔다.
| 시기 | 뜬 횟수 | 20일 뒤 중앙값 | 오른 비율 |
|---|---|---|---|
| 2021년 | 8번 | +22.29% | 75.0% |
| 2022년 | 16번 | -11.77% | 25.0% |
| 2023년 | 16번 | +7.49% | 62.5% |
| 2024년 | 13번 | +31.86% | 84.6% |
| 2025년 | 8번 | -4.87% | 25.0% |
| 2026년 | 7번 | -11.49% | 42.9% |
최근에 뜬 6번
가장 최근부터 적었다. 지나간 기록일 뿐, 다음 신호도 이렇게 된다는 뜻은 아니다.
| 신호가 뜬 날 | 20일 뒤 |
|---|---|
| 2026.08.22 | -11.49% |
| 2026.08.21 | +0.81% |
| 2026.08.20 | +15.04% |
| 2026.02.06 | +10.34% |
| 2026.01.11 | -36.99% |
| 2026.01.10 | -35.83% |
381개 코인 중에선 어디쯤인가
같은 신호를 381개 코인에서 똑같이 재 보니, 신호 뒤가 평소보다 나았던 코인은 145개였고 코인별 차이의 중앙값은 -1.08%p였다. 폴리곤에코시스템토큰의 순위는 위에서 18번째로, 상위 5% 안에 든다. 물론 지나간 성적이고 다음에도 그렇다는 뜻은 아니다. 같은 신호에서 가장 높았던 곳은 펏지펭귄(+27.68%p) · 세이(+27.63%p) · 비트레이어(+15.53%p) 순이었고, 가장 낮았던 곳은 딕시(-27.65%p) · 오일러(-16.71%p) · 매직에덴(-16.54%p) 순이었다.
이 결과는 전체 기록에서 위에서 18번째였습니다.
폴리곤에코시스템토큰의 다른 신호는
같은 코인에서 같은 기준으로 조사한 다른 신호 10개다. 신호마다 뜬 횟수도 결과도 다르다. 폴리곤에코시스템토큰에서 조사한 신호 11개 중 거래량 급증 신호는 3번째다. 가장 컸던 건 +12.40%p를 낸 이격도 과열 신호였다.
| 신호 | 뜬 횟수 | 20일 뒤 평소와 차이 | 60일 뒤 평소와 차이 |
|---|---|---|---|
| 이격도 과열 | 54번 | +12.40%p | -0.54%p |
| RSI 과매수 | 38번 | +8.37%p | -3.79%p |
| 볼린저밴드 상단 돌파 | 49번 | +6.63%p | -5.37%p |
| RSI 과매도 | 43번 | +3.67%p | +0.89%p |
| 정배열 | 27번 | +3.54%p | +2.42%p |
| 이격도 침체 | 80번 | +1.28%p | -1.67%p |
| 볼린저밴드 하단 이탈 | 53번 | +1.14%p | +3.40%p |
| MACD 데드크로스 | 64번 | +0.39%p | +0.08%p |
| 역배열 | 40번 | -0.29%p | -0.64%p |
| MACD 골든크로스 | 63번 | -4.00%p | -0.50%p |
이 숫자, 이렇게 읽으면 된다
거래량 급증 신호의 판정 기준은 이렇다 — 그날 거래량이 직전 20일 평균 거래량의 3배 이상인 날. 당일 마감 뒤 판정. 여기서 “평소"는 신호와 상관없이 그 기간 모든 날에 샀을 때의 결과다. 한 번 사서 계속 들고 있는 경우는 아니다. 이 숫자는 지나간 기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보여 준다. 왜 그렇게 됐는지, 다음 신호가 어떻게 될지는 이것만으로 알 수 없다. 프로젝트 사정이 바뀌거나 시장 분위기가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