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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시장에서 값이 움직이는 구조를 하나씩 확인한 글을 모았습니다. 체결과 원장, 발행량과 수수료, 수급처럼 가격 예측이 아니라 그 뒤에서 실제로 무엇이 돌아가는지를 다룹니다.
시세를 맞히는 글이 아닙니다. 값이 정해지는 자리에서 무엇이 실제로 일어나는지를 하나씩 확인하는 글입니다.
- 13F에서 ‘기관이 비트코인을 샀다’는 말은 어디까지 사실인가
비트코인 ETF의 13F 공시가 보여 주는 분기 말 잔고와 감춰진 헤지·고객 자산·현재 보유의 차이를 실제 사례로 구분한다.
- XRP는 증권인가, 판매 방식이 증권이었나
리플 SEC 소송에서 기관 판매와 거래소 판매가 다르게 판단된 이유, 2025년 종결 뒤에도 남은 판결의 경계를 정리한다.
- 100원짜리 알트코인은 정말 싼가: 가격표 대신 시가총액 읽기
알트코인의 개당 가격이 왜 크기를 말해 주지 못하는지, 유통량과 시가총액을 이용한 계산법과 그 한계를 살펴본다.
- 경제지표를 읽고도 계좌 앞에서 막히는 이유
성장·물가·금리·달러·유동성 지표를 가격 예측이 아닌 계좌의 취약성과 충격 범위를 점검하는 조건문으로 바꾸는 법을 다룬다.
- SOL 언락 물량은 곧바로 매도 물량이 될까
솔라나 언락을 실제 매도와 구분하고 순환 공급·인플레이션과 같은 기간으로 비교해 물량 뉴스의 무게를 계산한다.
- 이더리움 현물 ETF 순유입은 가스 사용 증가일까
이더리움 현물 ETF 순유입이 ETH 매입, 가스 사용, 스테이킹 참여를 각각 뜻하는지 자금 흐름과 공시 기준으로 나눠 본다.
- 미국이 비트코인을 인정했다는 뉴스는 어디까지 사실일까
ETF 승인과 전략 비축을 법률·행정명령·기관 지침으로 나누어, 비트코인 규제 뉴스에서 결정된 것과 남은 조건을 가린다.
- RLUSD가 커지면 XRP도 더 필요할까: 발행 원장부터 가르는 법
RLUSD의 시가총액 증가가 XRP 수요로 이어지는 조건을 발행 원장, 거래 수수료, 실제 유통 사례로 나눠 확인한다.
- 언락 2%가 유통량 20%로 바뀌는 계산
알트코인 언락 비율의 분모를 구분하고 일정표·유통량·온체인 이동을 맞춰 실제 공급 증가분을 읽는 방법을 정리한다.
- 경제지표가 좋게 나왔는데도 가격은 왜 떨어질까
경제지표 발표값과 컨센서스의 거리를 먼저 읽고 금리·달러·유동성 경로까지 연결해 가격의 엇갈린 반응을 해석한다.
- 솔라나 ETF 13F, 기관의 확신으로 읽기 전에 비어 있는 네 칸
솔라나 ETF의 13F 보유액이 기관 매수로 보도될 때 공시가 보여 주는 잔고와 감춘 목적·거래 과정·반대 포지션을 구분한다.
- 이더리움 ETF 승인은 ETH가 증권이 아니라는 결정일까
ETF 승인, 스테이킹 제재, 증권 아님 발언을 ETH·서비스·상품으로 나눠 각 문서가 실제로 결정한 범위를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