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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시장에서 값이 움직이는 구조를 하나씩 확인한 글을 모았습니다. 체결과 원장, 발행량과 수수료, 수급처럼 가격 예측이 아니라 그 뒤에서 실제로 무엇이 돌아가는지를 다룹니다.
시세를 맞히는 글이 아닙니다. 값이 정해지는 자리에서 무엇이 실제로 일어나는지를 하나씩 확인하는 글입니다.
- 라이트닝 결제가 늘면 비트코인 수요도 늘었다고 볼 수 있을까
비트코인 결제와 비트코인 망의 이용을 나누고, 라이트닝 결제 증가가 BTC 수요로 이어지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지 살펴본다.
- 리플 사업 뉴스에서 XRP 수요가 생기는 순간
리플의 제휴·인수·인가가 실제 XRP 수요로 이어지는 조건을 결제 경로와 공개 사례로 구분한다.
- 알트코인 여러 종목이 한꺼번에 무너지는 이유
알트코인 분산에서 종목 수보다 먼저 확인할 섹터·계보·유동성의 겹침과 시나리오 붕괴 조건을 정리한다.
- 연준이 돈을 풀었는데 시장은 왜 바로 오르지 않을까
유동성 확대와 자산 가격 사이의 시차를 발표·집행·전달 경로로 나눠 읽고, 연준 자산 잔액을 단기 신호로 오해하지 않는 법을 살핀다.
- 솔라나는 미국에서 증권으로 판결받았나
SEC 소장의 주장부터 사건 취하와 현물 상장상품까지, 솔라나 규제 연표에서 자주 뒤섞이는 법적 단계를 구분한다.
- 스테이블코인이 늘면 ETH 수요도 함께 늘어날까
스테이블코인 발행 잔액과 ETH 가스 수요를 구분하고 거래가 일어난 원장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이유를 살펴본다.
- 채굴사가 비트코인을 팔면 네트워크도 흔들릴까
채굴사의 비트코인 매도를 신규 발행량, 보유분, 채굴 손익으로 나눠 보고 매도와 네트워크 약화를 구분한다.
- 리플은 XRPL 원장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을까
검증인 목록과 합의 문턱, 개정안 투표, 에스크로를 분리해 리플사가 XRPL에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의 범위를 살펴본다.
- 화려한 알트코인 자료에서 사기의 증거를 가려내는 법
백서·팀·유통량·상장·감사 자료가 실제 검증 근거인지, 단지 존재만 하는 장식인지 구분하는 순서를 정리한다.
- 달러인덱스는 잠잠한데 원달러 환율만 오르면 무엇을 봐야 할까
달러인덱스와 원달러 환율이 함께 움직이거나 엇갈릴 때, 세계 달러와 원화 고유의 압력을 구분하는 기준을 정리한다.
- 솔라나 위 163억 달러는 정말 SOL로 들어올 돈일까
솔라나의 스테이블코인 잔액과 결제량이 SOL 수요로 이어지는 경로를 나누고, 온체인 숫자가 말하지 않는 범위를 짚는다.
- L2 거래가 늘면 ETH에도 같은 만큼 이익일까
L2 거래 수와 이용자 수수료, 시퀀서 수입, 이더리움에 지급되는 블롭 수수료를 나눠 ETH에 닿는 몫을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