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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시장에서 값이 움직이는 구조를 하나씩 확인한 글을 모았습니다. 체결과 원장, 발행량과 수수료, 수급처럼 가격 예측이 아니라 그 뒤에서 실제로 무엇이 돌아가는지를 다룹니다.
시세를 맞히는 글이 아닙니다. 값이 정해지는 자리에서 무엇이 실제로 일어나는지를 하나씩 확인하는 글입니다.
- 비트코인 6컨펌은 왜 ‘완전한 확정’이 아닐까
비트코인 장부가 갈라졌다 합쳐지는 과정과 6컨펌의 계산 조건을 살펴보고 거래 확정이 확률로 굳어지는 이유를 설명한다.
- 리플 호재는 곧 XRP 수요일까: 회사·원장·자산을 가르는 법
리플의 계약과 기관 ETF 보유가 실제 XRP 사용을 뜻하는지, 회사·원장·자산·펀드 지분을 나눠 확인하는 기준을 정리한다.